기사 (전체 34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부] 선택진료제, 2017년 건강보험 전환
올 하반기 선택진료 환자부담은 35%로 축소되고, 2017년에는 건강보험의 전문진료의사 가산 방식으로 전환, 사실상 폐지될 전망이다. 또 입원실 일반병상은 현행 6인실에서 4인실까지 확대되고, 간병서비스는 올해 33개 병원 시범사업 후 단계적으로 확대
[정부] 복지부, 해외환자 100만명 유치 "올해는 퀀텀점프 원년"
의료와 휴양을 결합한 한국형 의료관광 모델 'The We 호텔'이 9일 공식 개장했다.'The WE 호텔'은 의료법인 한라의료재단(제주한라병원)이 정부의 융·복합 프로그램 사업 예산 1억5000만원(2013년)을 지원 받아 실용화됐다.제주특별자치도 서
[정부] 3차 의료발전협의회 성과 없이 마무리
의료발전협의회 제3차 회의가 지난 8일, 오후 3시부터 의료기관인증평가원에서 개최됐다.이날 정부와 의료계는 원격의료 등 주요 현안과 의사협회가 제시한 기타 아젠다 등에 대한 토의로 회의를 진행했다.지난 4일, 보건의료연구원에서 개최된 2차 회의에서는
[정부] 원격의료 등 개선협의체 구성 합의
의료발전협의회 제2차 회의가 지난 4일 오후 7시,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 개최됐다.이날 회의에서 의사협회는 원격의료, 투자활성화 방안을 포함해 의료제도 및 건강보험 제도 개선 논의 과제를 제시했으며, 보건복지부는 이들 현안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의
[정부] 종합병원 부지內 의료관광호텔 설립 가능
종합병원 부지 내 의료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 설치가 허용될 전망이다.박근혜 대통령은 3일, 청와대에서 13개 정부 부처 장·차관과 정부 인사, 관광업계 대표, 외국인, 전문가 등 총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관광진흥확대회의를 주재하고 국내 관
[정부] 의료발전협의회 첫 회의 ‘파행’
3월 3일, 의료총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정부와 의료계 협상을 위해 마련된 의료발전협의회 1차 회의가 회의시작 2시간 여 만에 중단됐다.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22일 오후 6시, 의협회관에서 원격의료 등 의료정책 현안 논의를 위한 의료발전협의회 1차
[정부] 부산식약청, 초락당맑은아침 판매금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부산지방청은 식품제조·가공업체 ㈜초락당(울산 울주군 소재)이 옻나무 사용기준을 위반해 제조한 환제품 ‘초락당맑은아침’을 판매 금지하고 회수 조치 중이라고 21일 밝혔다.이번 회수 대상 제품은 옻의 주성분으로 피부염을 일으킬
[정부] 정부-의협, ‘의정협’ 구성 합의 22일 첫 회의
의사협회는 의료계 총파업을 막기 위해 ‘醫-政’간 합의로 마련된 ‘의정협의체’ 첫 회의가 17일 오전 서울 중구소재 모 식당에서 ‘의정협’ 첫 모임을 가졌다.이날 의정협의체 회의에 복지부 권덕철 보건의료정책관,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과장, 전병왕 보험정책
[정부] ‘의료발전협의회’ 본격 가동
정부가 의협이 제안한 의료제도 바로세우기를 위한 의정협의체 구성을 수락, 본격 협상에 나섬에 따라 향후 의-정 간 갈등 해소에 귀추가 주목된다.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는 17일 오전 상견례를 갖고 건강보험 및 의료정책 전반의 문제점에 대한 현안논의를
[정부] 실거래가 파악·상시 약가인하 기전 작동
보건복지부는 최근 건강보험 약가의 투명한 시장가격 형성과 상시 약가 인하 기전과 제도 개선을 논의하기 위한 '보험약가 제도개선 협의체' 구성을 완료했다.복지부, 건보공단, 심평원, 의약관련 단체, 공익 단체, 전문가 등 총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
[정부] 3대 비급여 개선안 공감대 형성 후 도출
정부가 4대 중증질환 보장과 관련된 3대 비급여(선택진료비·상급병실료·간병비) 개선 방안에 대해 의료계와 충분한 대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한 뒤 도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나타냈다.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은 8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
[정부] 2014년 복지부 예산 46조8995억원 확정
올해 보건복지부 예산안이 당초 정부안 46조3500억원보다 1.2%(5495억원) 증가한 46조8995억원으로 확정됐다.국회 본회의는 1일 새벽, 본회의를 열고 복지부 예산안을 포함한 총 355조8000억원의 2014년 정부 예산안을 가결했다.국회 심
[정부] 새해 마약 추적관리 강화
내년에는 ‘프로포폴’ 등 마약에 대한 추적관리가 강화되고 의료기관의 임상시험 대상자 보호체계가 더욱 강화된다. 또 인체에 이식, 안전관리 필요성이 높은 인공유방·인공안면턱관절 등 11개 품목의 의료기기가 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에 새롭게 지정돼 관리된다.
[정부] 생체시료 분석법 신뢰성 강화
‘생체시료 분석법 밸리데이션 가이드라인’이 국제 기준에 맞게 전부 개정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생물학적동등성시험 및 임상시험 등에서 사용하는 혈액, 뇨 등 생체시료 중 분석물질을 분석하는 시험법의 신뢰성 강화를 위해 ‘생
[정부] 질병관리본부, 국무총리상 수상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의 ‘국가예방접종 홍보사업’이 최근 개최된 ‘2013 정책홍보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정책홍보 우수사례 발표회’는 한 해 동안 정부 정책홍보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정부 전체의
[정부] 산업발전 규제완화↔잠재적 의료민영화
안철수 의원(무소속) 주최로 2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원격의료 및 의료영리화에 대한 긴급토론회’는 의료산업 발전 가능성을 열어주기 위한 규제완화 정책이라는 정부의 입장과 “의료 민영화가 분명하다”는 의료계의 극명한 시각차를
[정부] 치매병력 인체조직 유통...환자에 이식
서울 대형병원 조직은행에서 치매 병력이 있는 6명으로부터 인체조직 106개를 채취해 가공, 분배 기관으로 유통시킨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신의진 의원(새누리당)은 올해 10월까지 식약처에 점검된 인체조직 현황 결과, 이 같이 확인됐다며
[정부] 靑 “원격의료로 일차의료 활성화”
전국 2만여 의사들이 영리병원 도입과 원격의료 허용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자 청와대가 여론 진화에 나섰다.최원영 청와대 고용복지수석은 16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원격진료는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의료 공공성을 높이는 정책으로 의료민영화와 무
[정부] 코사놀-F, 비아그라 성분 검출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을 넣어 불법으로 발기부전치료제를 제조한 업체가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충북 제천 바이오밸리산업단지내 한방생명과학 식품사업부가 불법 제조한 발기부전치료제 ‘코사놀-F’(옥타민)를 회수 조치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식약처
[정부] 식약처, ICMRA 설립회원 활동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가 미국 등 21개 국가 의약품 규제당국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설립된 ‘의약품 규제기관 국제연합(ICMRA: International Coalition of Medicines Regulatory Authorities)'의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28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 702 -2121  |  팩스 : 02) 702-733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2758  |  등록일·발행일 : 2013.7.31  |  발행인 : 조성옥  |  편집인 : 강종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종권
Copyright © 2013 미디어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