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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 경제
1분기 상장제약사 영업이익률, 제자리였다
메디톡스, 매출액 256억원에 157억원 영업이익으로 1위
올해 1분기 국내 상장제약사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8%로 전년동기(7.9%) 대비 0.1%p 증가한 것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의료 분석평가 전문사이트 팜스코어가 24일 국내 81개 상장 제약사(바이오·원료의약품 포함)의 올해 1분기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개별기준)을 분석한 결과 전체 매출액은 전년동
한미약품 신용등급, ‘A+’로 상향
유나이티드제약, 1Q 영업이익 18.7% 증가
중외제약, 1분기 매출 10%대 성장
메디톡스, 1분기 매출 288억 ‘분기 실적 최다’
의료/병원
인터뷰
헬스뷰티
구인구직
I사, S사, J사 등 상위제약사 대거 거론
전주 J병원 리베이트 사건 후폭풍 거세, 30여개 제약사 조사
업계, “업계 자정 노력 묻히고 있어 안타까워, CP강화 등 노력 봐달라”
검찰에서 발표한 전북 전주 J병원 리베이트 사건의 파장이 만만치 않다. 검찰의 발표에 따르면 국내 상위제약사 여러곳을 비롯한 29개 제약사가 연루되었다고 확인됐지만 실제로 더 많은 제약사들이 언급되면서 업계에 파문이 일고 있다.먼저 전주 J병원 리베이트는 관련 제약사까지 수사범위가 확대됐다. 전북지방경찰
불법 리베이트 또 터졌다
국내 유명제약사 4곳 포함, 최대 29개 제약사 연루
파마킹 리베이트는 ‘복마전’이었다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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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일원화 논쟁, 끝은 어디?
의협, “한의협에서 허위사실 날조, 강력 대응”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이 19일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필건)이 밝힌 ‘의협의 옥시 제품 인증사업에 대한 수익’ 성명서에 대해 “허위성명으로 사실을 왜곡, 호도하고 의협의 명예훼손을 실추시켰다”고 반박하고 향후 법
한의협, “옥시 인증으로 수익, 의협 사죄해야”
“한약 안전성 검증 필요” 의견, 76.4% 달해
"‘의료계’ 명칭, 의사협 전유물 아니다"
세계 동양의학 의사들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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