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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 경제
상장제약사 대손충당금, 매우 적어
매출채권 573억원, 대손충당금 23억원
국내 상장제약사들이 평균적으로 573억원의 매출채권을 보유하고 있으나 채권을 회수하지 못 할 경우에 대비한 대손충당금은 겨우 23억원 가량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의료 분석평가 전문사이트 팜스코어는 70개 상장제약사들의 올해 1분기 전체 매출채권 총액은 전년 동기(3조5446억원) 대비 13.1%
상장제약사 매출채권회수, 평균 486일 걸려
상장사 1분기, 영업현금흐름 증가율 285%
1분기 상장제약사 영업이익률, 제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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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파마킹’의 회원자격 정지로 의견모아
28일 윤리위원회 열어 리베이트 파문 일으킨 파마킹 대한 징계 논의
한국제약협회는 50억대의 불법 리베이트 제공으로 대표이사가 구속 기소되는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파마킹에 대해 형 확정 이전에라도 우선 회원사 자격을 정지하는 징계안을 차기 이사회에 상정키로 결정했다.협회 윤리위원회(위원장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는 28일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제2차 회의를 개최, 파마
파마킹 리베이트, 의사들 대거 행정처분될 듯
업계 자정노력 비웃은 ‘파마킹 리베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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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일원화 논쟁, 끝은 어디?
의협, "규제학회, 대국민사과해야"
"국민 건강위협하는 발상, 순수성도 의심”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16일 성명서를 내고 “한국규제학회의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주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무시한 몰지각한 처사”라며 “법에서 규정한 면허를 규제로 인식해 철폐를 주장하는 것은 무면허의료행위를 조장해 현행 의료체계 부정하기 위한 합리화에 불과하다”고 비난했다.최근 열린 한국규
한의협, “한약 안전성 검증, 적극 찬성”
규제학회,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규제, 철폐대상”
의협, 한의협과의 초음파시연 소송전서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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