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제약
동국제약, 마시는 골다공증치료제 ‘마시본에스액’ 주목‘비스포스포네이트 새로운 입지·역할 재조명’ 심포지엄 성료
구득실 기자  |  kds0143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29  11:47: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동국제약이 안전하고(Safety), 간편한(Simple), 액상형 치료제(Solution)라는 ‘3S’ 슬로건의 국내 최초 마시는 골다공증 치료제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기존 ‘마시본100㎖’의 부피를 80%까지 줄이고, 한국인에게 친숙한 맛과 향으로 복약 순응도를 높인 것이 특징인 ‘마시본에스액’ 심포지엄이 지난 2월말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눠 발표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골다공증 질환을 진료하는 산부인과, 내분비내과, 정형외과 등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비스포스포네이트의 새로운 입지 및 역할에 대한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먼저 첫 번째 세션에서는 ‘폐경 후 여성의 골건강 관리 A to Z: 골감소증부터 골다공증까지’를 테마로, 건국대학교병원 이지영 산부인과 교수가 여성 생애주기에 맞는 골다공증의 단계별 치료 약제에 대해 제안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신촌세브란스 이유미 내분비내과 교수가 ‘Rediscovery of BPs: 비스포스포네이트 제제의 재조명’을 주제로 발표했다. 생물학적 제제의 약물 휴지기동안 골밀도 소실 및 다발성 골절 발생과 같은 리바운드 이펙트(Rebound Effect)를 방지하는데, 비스포스포네이트 경구제 중에서도 알렌드로네이트 성분의 유효성과 그 입지를 상기시킬 수 있는 최신 지견을 소개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The New Role of BPs: 비스포스포네이트의 역할’이라는 내용으로 비스포스포네이트의 치료 이익이 강조됐다. 장기 투여 시 고려되는 상악골괴사 및 비전형대퇴골절 이슈보다도, 골다공증 골절 예방을 통한 기대 이익이 크기 때문에 실제 임상에서는 비스포스포네이트의 적용을 고민하지 않는다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영균 정형외과 교수의 견해도 함께 공유됐다.

동국제약 전문의약품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해 진행됐던 심포지엄들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이번 ‘마시본엑스액’ 심포지엄은 더 많은 전문의들과 함께하게 됐다”며 “골다공증 영역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 만큼 실제 임상현장에서의 증례 토론 및 골다공증 치료의 최신 견해들이 활발하게 논의됐던 유익한 행사였다”고 밝혔다.

 

구득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동국제약, 봄나들이 필수 상비약 5종 추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28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 702 -2121  |  팩스 : 02) 702-733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2758  |  등록일·발행일 : 2013.7.31  |  발행인 : 조성옥  |  편집인 : 강종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종권
Copyright © 2013 미디어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