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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2019년 ‘둘코락스‘ 신규 TV 광고 론칭둘코락스 특장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데 중점
강종권 기자  |  ehdn27@mediame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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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5  15: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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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는 지난 1일부터 주요 지상파 및 케이블에서 변비 치료제 ‘둘코락스’의 새로운 TV 광고를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

신규 TV광고는 여주인공이 둘코락스와 함께 평범한 일상부터 중요한 순간까지 변비걱정 없이 계획대로 완벽하게 컨트롤하는 스토리를 담았다.

이번 광고에서도 둘코락스의 특장점을 시계 태엽으로 표현했다. 여주인공의 복부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움직이는 시계 태엽을 더함으로써 변비에 구애 받지 않고 일상을 즐긴다는 점을 강조했다. 둘코락스는 복용 약 8시간 후에 부드럽게 작용하는 ‘둘코락스-에스 장용정’과 약 20분 후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둘코락스 좌약’이 있어 소비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춰 선택 복용할 수 있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최유리 팀장은 “이번 광고 영상을 통해 세계인이 선택한 변비약인 둘코락스가 가진 특장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세계 1위1 변비약 브랜드로서 더 많은 분들이 변비 걱정 없이 계획한대로 즐거운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둘코락스는 2017년 기준 미국 FDA에서 효과와 안전성을 모두 검증 받은 ‘비사코딜’과 ‘도큐세이트 나트륨’이 주요 성분인 변비 치료제로,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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