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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새마을운동중앙회 해외 봉사활동에 구급용품 지원
김병수 기자  |  sskbss@mediame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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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28  21: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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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27일(수) 경기도 성남시 소재의 새마을운동중앙회 연수원에서 청년 새마을운동 봉사단체인 ‘Y-SMU청년포럼[코션]’의 WFK(World Friends Korea) 해외 봉사활동에 쓰일 타박상 치료제 ‘타바겐 겔’과 모기 및 야생진드기 기피제 ‘디펜스벅스 더블’을 전달했다.

해외 봉사 대학생들은 오는 1월 1k님과hkd8일부터 24일까지 캄보디아의 ‘깜뽕스프도’로 봉사활동을 떠나 현지 유치원과 초등학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태권도 체험과 같은 체육 활동, 학교 주변 벽화그리기 미술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동국제약은 3년째 Y-SMU[코션] 해외봉사단에 구급용품을 후원해 오고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더위와 열악한 위생환경으로 인해 질병을 얻기 쉬운 저개발국가에서 현지 아이들에게 보건의료 교육을 진행하는 봉사단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며, “저희가 지원하는 구급용품들이 이번 해외봉사단의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타바겐 겔’은 ‘무정형에스신’과 헤파린나트륨’, ‘살리실산 글리콜’ 3가지 활성 성분의 복합 작용으로 혈액 응고를 방지하고, 항염 작용을 통하여 멍과 부종을 동시에 풀어주는 타박상 치료제이다. ‘디펜스벅스 더블’은 해충 기피 효과와 인체 안전성을 입증받은 성분인 ‘이카리딘’이 15% 함유되어 있으며, 모기뿐만 아니라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SFTS)’을 매개하는 야생진드기 기피제로 해충이 많은 현지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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