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 > 협회
건강관리협회 메디체크 - 비아이랩 의원 업무 협약 체결스마트 암 검사 수검자 중 고위험군에 해당자 검진 지원
강종권 기자  |  ehdn27@mediamedi.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8  16:52: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좌),스마트 암 검사 개발자 서울의대 김철우 교수(우)
한국건강관리협회 메디체크는 스마트 암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비아이랩(BI-Lab)의원과 스마트 암 검사 고위험군의 검진을 위한 효율적 협진 시스템을 확립하고, 상호발전을 위한 진료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업무 협약을 지난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는 스마트 암 검사를 받은 수검자 중 검사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경우 검진 서비스를 지원하며, 해당 검진 결과에 따라 협력병원을 연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밖에도 각종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건강정보 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스마트 암 검사’는 자가건강관리 및 유지를 위하여 체내 혈액을 통해 주요 6대 암(폐,간,위,대장,전립선,유방)의 위험도를 분석하는 검사이다.

진단검사 시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기기를 통해 혈액 내 다수의 바이오마커(표지자)를 정밀 측정한 후, 고유 빅데이터를 통해 암에 대한 위험도를 분석한다. 수천 명의 데이터에 기반을 둔 자체 연구에 의하면 각 암별 위험도가 실제 암의 존재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어, 단일 종양표지자 검사를 보완할 수 있는 기술이다.

스마트 암 검사를 개발한 서울의대 김철우 교수는 “이번 진료협약을 통해 스마트 암 검사 고위험군 환자들의 후속 검진을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국민들에게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종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건일제약, ‘아토메가연질캡슐’ 품목허가 취득
2
당뇨약'자누비아·자누메트'에 불순물?
3
동국제약, 마시는 액상 마그네슘 ‘센스온스피드’
4
조현병 환자의 새로운 신경줄기세포 특성 규명
5
휴이노, 식약처 의료기기 기술지원 사업자 선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28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 702 -2121  |  팩스 : 02) 702-733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2758  |  등록일·발행일 : 2013.7.31  |  발행인 : 조성옥  |  편집인 : 강종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종권
Copyright © 2013 미디어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