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제약
애브비, HCV 치료제 美 FDA 혁신치료제로 지정2상 임상연구결과 긍정적 결과
김헌중 기자  |  kimhj@mediamedi.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07  09:36: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애브비는 NS5A 억제제 및/또는 단백분해효소 억제제를 포함한 유전자형 1형 DAA 요법에 실패한 만성 C형 간염 환자 치료에 범유전자형 임상시험약물인 글레카프레비르/피브렌타스비르를 지난 9월 30일  美 FDA 에서 혁신치료제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혁신치료제 지정은 애브비의 제2상 임상시험에서 긍정적 결과에 따라 결정됐다.  美 FDA에  따르면, 혁신치료제 지정은 중증 또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의 치료를 위한 의약품의 개발과 심사를 더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것이다.

애브비의 연구개발 부사장 마이클 세베리노 박사는 “애브비는 만성 C형 간염 치료의 발전과 만성 C형 간염 환자의 오랫동안 해결되지 못한 수요를 충족 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美 FDA의 혁신치료제 지정으로 환자가 범유전자형 요법으로 치료받도록 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목표에 한 단계 다가섰다. 현재 애브비는 다수의 환자를 대상으로 바이러스학적 치료법에 대한 8주 치료를 연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애브비는 모든 주요 만성 C형 간염 유전자형(유전자형 1형-6형)을 대상으로 글레카프레비르/피브렌타스비르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한 새로운 3상 데이터를 다음 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김헌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美화이자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도입 초읽기
2
비만대사수술 절개창 최소화한 ‘축소포트 위소매절제술’ 우수
3
한미, 제약사 최초 ‘빌다글립틴’ 단일제·복합제 전함량 동시 선봬
4
한미, 제약강국 향한 신규 연구개발 전략 공개
5
엔지켐생과, 한미약품에 코로나19 백신원액 제조위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28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 702 -2121  |  팩스 : 02) 702-733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2758  |  등록일·발행일 : 2013.7.31  |  발행인 : 조성옥  |  편집인 : 강종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종권
Copyright © 2013 미디어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