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플 > 동정
한국임상암학회 신임 이사장에 임영혁 교수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겸 연구부원장
윤태일 기자  |  till02@mediamedi.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02  17:22: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임영혁 신임 이사장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임영혁 연구부원장(혈액종양내과 교수)이 지난달 20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한국임상암학회(KACO) 제 14차 정기심포지움 및 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올해 6월부터 2년이다.
 
한국임상암학회(KACO)는 2005년 창립돼 혈액종양내과, 외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등 750여 명의 전문의와 종양간호사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임영혁 신임 이사장은 “한국임상암학회는 암환자들에게 최고의 맞춤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각 분야의 암전문가들이 다학제적 통합진료와 연구를 시행하고 있는데 암 환자들이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기여하는 학회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태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한미헬스케어, ‘맞춤형 영업·마케팅 솔루션’ 출시
2
일동제약 ‘마이니’, 드라마 ‘쌍갑포차’ 제작 지원
3
GSK, 제약사 최초 ‘드라이브 스루 심포지엄’ 성공적 마무리
4
대웅제약, ‘IMCAS 웨비나’에서 나보타 우수성 알린다
5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그룹 글로벌 케미컬 제품 생산 본격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28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 702 -2121  |  팩스 : 02) 702-733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2758  |  등록일·발행일 : 2013.7.31  |  발행인 : 조성옥  |  편집인 : 강종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종권
Copyright © 2013 미디어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