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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硏, 전국 시도 및 직역단체 전담강사진 구성정부 정책 및 주요 현안에 대해 강의 요청하면 현장 방문예정
김기연 기자  |  kky@mediame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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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02  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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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의사회원들이 일선 의료현장에서 느끼는 민생현안에 대한 온도차를 줄이기 위해 의료정책연구소(소장 이용민)가 직접 발로 뛰는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는 최근 ‘의료정책 및 의료현안’에 대한 전담 강사진을 구성하고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와 개원의협의회에 회원 연수교육을 비롯한 각종 토론회를 개최할 경우 의료정책연구소 강사진을 초빙해 주요 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각 시도의사회를 통해 시군구단위 의사회나 대한개원의협의회 산하 각과 개원의사회에서 각종 의료정책과 의료현안에 대해 의협(의료계)의 입장과 대응방안 등 강의 형식의 정책 설명을 요청할 경우 언제든 달려가 함께 고민하고 보다 현실적인 대응방안을 이끌어 내겠다는 방안이다.

의료정책연구소 전담 강사진은 연구소장을 비롯해 연구조정실장과 전문 분야별 의료현안에 대한 책임연구원급 연구원으로 구성했다.
 
이용민 소장은 “연구소 출범 후 이뤄낸 수많은 결과물들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안을 찾아 일선 회원들과 다양한 지역 및 직역 대표들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기회가 필요하다”며 “일선 회원들이 겪고 있는 민생 현안의 심각성은 어떤 수준인지, 올바른 해결 방안을 위한 대안 마련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 합리적 방안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소장은 “시도의사회 및 개원의협의회를 통해 의료정책연구소를 적극 활용해 그야말로 출범 취지에 걸맞게 의료계 싱크탱크로서의 기능과 역할로 결실을 맺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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