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의료산업
올림푸스, 세계간이식학회 '라이브 데모’ 행사 후원자사 복강경 시스템 이용한 간절제술도 생중계하기로
김민수 기자  |  sookim@mediamedi.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28  15:24: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오는 5월 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되는 ‘ILTS 2016 라이브 데모(Live Demonstration)’ 행사를 후원하고 자사 3D 복강경 시스템을 통한 생체 간이식 공여자의 간절제술을 생중계한다고 28일 밝혔다.
 
‘ILTS 2016 라이브 데모’는 오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제22차 세계간이식학회(International Liver Transplantation Society) 학술대회’에 앞서 생체 간이식 수술 분야의 최신 성과와 새로운 술기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되는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 행사다.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수술 시연모습이 이원 생중계를 통해 행사현장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 실시간으로 방송된다.
 
이번 행사에서 올림푸스한국은 3D 복강경 시스템을 통한 생체 간이식 공여자 간절제술(Pure laparoscopic donor hepatectomy)에 관한 전문의들의 식견을 공유하는 세션을 후원한다. 서울대병원 서경석 외과과장이 좌장을 맡아 올림푸스 3D 복강경시스템으로 해당 수술을 집도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3D 이미징 기술과 플렉서블 스코프가 실제 수술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수술 시연 후에는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권준혁 교수, 서울대병원 외과 이광웅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조재영 교수가 복강경 생체 간이식 수술의 최신 술기와 유의할 점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올림푸스한국 SP사업본부 권영민 본부장은 “의료진들의 끊임없는 노력에 3D 복강경 시스템과 같은 의료기기의 발전이 더해져 생체 간이식 수술과 같은 고난도 수술도 이제 개복하지 않고 최소침습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행사가 고난도 복강경 수술의 안정성과 정확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올림푸스 3D 복강경 시스템의 혁신적인 기술을 전세계 의료진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민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SK바이오사이언스-GSK, 코로나19 백신 개발 협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28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 702 -2121  |  팩스 : 02) 702-733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2758  |  등록일·발행일 : 2013.7.31  |  발행인 : 조성옥  |  편집인 : 강종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종권
Copyright © 2013 미디어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