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한의
아이토마토한방병원, 무료치료지원사업 시작자폐증, 소아간질환아 대상으로
김민수 기자  |  sookim@mediamedi.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06  10:55: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아이토마토한방병원(대표 김문주 원장)은 토마토뉴스그룹과 함께 저소득층 환아 무료치료사업 ‘2016 드림토마토’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유엔이 정한 세계 자폐인의 날(4월 2일)을 계기로 자폐아동 및 발달장애 아동의 조기 치료를 강조하고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토마토 뉴스그룹 및 자폐인협회등과 함께 할 예정이다.

모집은 4월 4일부터 두 달간 온라인 또는 우편접수로 이뤄지며 치료대상으로 선정되면 아이토마토 한방병원 및 토마토아동발달센터에서 3개월간의 치료를 무료로 받게 된다. 치료대상은 생활보호자대상 만 5세 미만 소아간질 및 자폐아동 환아다.

아이토마토 한방병원은 한방으로 어린이 뇌전증 치료를 시작해 세계 최초로 그 결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김문주 원장팀이 어린이 뇌발달 연구와 치료를 위해 설립됐으며 난치성 소아 뇌전증을 비롯한 자폐증, 자폐스펙트럼, ADHD 등의 질환의 아동의 조기발견, 조기치료를 위한 부모교육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민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코오롱생명과학, 에스엘바이젠과 임상시료 위탁생산 계약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303 (공덕동, 풍림브이아이피13층)  |  대표전화 : 02) 702 -2121  |  팩스 : 02) 702-733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2758  |  등록일·발행일 : 2013.7.31  |  발행인 : 조성옥  |  편집인 : 강종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종권
Copyright © 2013 미디어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