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병원
명지병원, 네팔 지진피해 돕기 나서희망의 오뚝이 저금통 분양, 바자회, 사진전, 해외의료봉사 등
윤태일 기자  |  till02@mediamedi.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08  09:52: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남의대 명지병원, 인천사랑병원, 제천 명지병원이 한국이주민건강협회와 함께 ‘스마일 투게더! 네팔 지진 피해 1년, 희망의 친구들이 함께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네팔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기금모금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와 함께 오는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지진 피해가 컸던 돌라카 지역에서 ‘2016 네팔의료캠프 의료봉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지난 7일 낮 명지병원 로비에서는 한국이주민건강협회장 김성수 대한성공회 주교, 최봉순 고양시 부시장,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 케이피 시토울라 네팔관광청 한국사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 네팔의료캠프 발대식 및 성금 모금 캠페인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 사단법인 한국이주민건강협회 김성수 회장은 “올해는 지난 2006년부터 지속해서 네팔의 의료 발전과 소외지역 학교를 지원해 온 10주년과 동시에 지진 피해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기본적인 생존권과 건강권을 위협받고 있는 네팔의 재건과 지속적인 구호활동을 위해 의미있는 발걸음을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네팔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 캠페인은 희망의 친구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는데 명지병원과 인천사랑병원, 제천 명지병원은 희망의 오뚝이 저금통 분양, 물품 바자회와 도서바자회, 교직원 대상 성금 모금, 병원 로비와 화정역 광장, 대형마트 등에서 네팔 사진전을 통한 홍보활동과 성금 모금, 지역 교회 캠페인 참여 등을 통한 대대적인 구호기금 모금에 나선다. 또 OBS경인방송을 통한 시민 참여 ARS 모금활동도 계획되어 있다.

윤태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28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 702 -2121  |  팩스 : 02) 702-733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2758  |  등록일·발행일 : 2013.7.31  |  발행인 : 조성옥  |  편집인 : 강종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종권
Copyright © 2013 미디어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