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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참튼튼 김정윤 원장, ‘단일공 복강경 담낭술’ 국내 최다1400례 달해, 배꼽에 단 하나의 작은 구멍으로 담낭질환을 치료하는 최신수술법
윤태일 기자  |  till02@mediame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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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30  10: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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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윤 원장
청담참튼튼병원 김정윤 원장이 단일공 복강경 담낭수술 1400례 돌파로 국내 최다 집도 기록을 세웠다.
 
김정윤 원장은 기존 복강경 담낭수술을 4500례 이상 집도했으며 지난 4일 단일공 복강경 담낭 절제술 1400례 돌파했다. 김정윤 원장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일공 복강경 담낭수술을 특화한 진료센터를 개설 운영하며 다양한 담낭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돕고 있다.
 
또한 세계간담췌외과학회 평생회원, 한국간담췌외과학회 평생회원, 대한내시경 복강경외과학회 평생회원, 대한외과학회 평생회원 등으로 활동하며 담낭질환의 치료와 연구에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2013년에는 국내 최초로 병원이 아닌 개인 자격으로 단일공 복강경 담낭절제술 연속 500례에 대한 연구를 외과 추계학회에 발표하며 복강경 담낭절제술의 명의로 인정받고 있으며 개원의로 국제 간담췌 외과학회(IHPBA) 정회원으로 등재되기도 했다.

단일공 복강경 담낭수술은 담석증, 담낭용종, 담낭염 등을 수술하는 가장 최신식 방법으로 기존의 수술법과 달리 배꼽에 단 하나의 작은 구멍만을 내고 담낭을 수술하는 방법이다.
 
단일공 복강경 수술이 개발되기 전에는 개복수술과 3~4개의 구멍을 뚫어 행하는 복강경 수술이 주로 시행됐다. 하지만 단일공 복강경 수술은 배꼽에 1.5cm 미만의 단 하나의 구멍(절개창)을 뚫어 수술하는 방법으로 흉터가 거의 남지 않고 합병증 발생 위험도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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