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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시행예정 분리국감 ‘무산’복지부·건보공단 등 국정감사 일정 모두 취소
윤태일 기자  |  till02@mediame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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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26  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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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시행키로 예정된 분리국감이 무산되면서 2014년 국정감사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10월 중 20여 일 동안 열릴 전망이다.

'분리국감법' 처리를 위한 국회 본회의가 지난 25일 무산되면서 26~27일 예정된 보건복지부 국감뿐 만아니라 29일 건강보험공단 등 산하기관 일정도 모두 취소됐다.

26일 현재 복지부는 추후 국감 일정에 대해 '향후 일정 미정'이라는 상황을 고지하고, 올해 국감은 오는 10월 중순 경부터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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