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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 방치시 배뇨장애 초래…초기관리 중요”동국제약, ‘카리토포텐과 함께하는~바로 알기 캠페인’ 진행
구득실 기자  |  kds01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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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10  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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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더플라자 호텔에서 진행한 ‘카리토포텐과 함께하는 전립선비대증 바로 알기 캠페인’에서 모델들이 전립선비대증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해지는 진행성 질환이므로 초기 관리의 중요성과 입증된 의약품을 통한 관리를 강조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10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카리토포텐과 함께하는 전립선비대증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국제약은 ‘전립선비대증, 방치하지 말고 관리하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 “전립선비대증은 시간이 경과 됨에 따라 심해지는 진행성 질환으로 방치할 경우 요도 폐색, 방광이나 신장 기능의 저하 등을 초래할 수 있어, 초기부터 관리해야 한다”는 점을 전달했다.

또한 효과적인 전립선비대증 관리를 위해 효과가 입증된 의약품으로 관리할 것을 제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젊은 남성과 중년 남성 모델이 함께 출연해, 전립선비대증이 노화에 따라 경험률이 높아진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리고자 했다. 그

아울러 확성기 소품을 활용해 ‘야뇨, 잔뇨, 빈뇨 등의 배뇨장애 증상을 방치하지 말고, 관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많은 중·장년 남성들이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배뇨장애를 경험하고 있지만 단순히 노화 과정으로 잘못 생각해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며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배뇨장애 개선 효과를 인정받은 ‘카리토포텐’과 같은 의약품을 선택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한편 독일에서 개발된 생약성분의 ‘카리토포텐’은 장기간 대규모 임상연구와 유럽에서의 사용경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 개선제로, 전립선비대에 의한 야뇨, 잔뇨, 빈뇨, 소변량 감소 등의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해 준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하루 1캡슐씩 2회,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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