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병원
인하대 최광성 교수, 대한백반증색소학회 회장에 취임“백반증·색소분야 연구 선도학회로 거듭날 터”
구득실 기자  |  kds0143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16  13:43: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인하대병원 최광성〈사진〉피부과 교수가 대한백반증색소학회 제2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4년 6월까지 2년이다.

대한백반증색소학회는 지난 12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2022년 제2차 심포지엄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최광성 교수가 초대 회장인 아주대병원 김유찬 피부과 교수 뒤를 이어받았다.

신임회장인 최광성 교수는 인하대병원 피부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의생명연구원장을 맡아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 등 연구분야의 다양한 사업들을 이끌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현재 대한피부과학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대한모발학회 전임회장,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 전임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학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광성 교수는 “오랜 전통을 가진 대한백반증학회와 대한색소학회가 멜라닌세포 연구라는 공통의 주제를 가지고 있어 통합할 수 있었다”며 “두 학회에 소속됐던 우수한 인재들의 융합을 통해 국제적으로 백반증과 색소분야의 연구를 선도하는 학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득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건일제약, ‘아토메가연질캡슐’ 품목허가 취득
2
당뇨약'자누비아·자누메트'에 불순물?
3
동국제약, 마시는 액상 마그네슘 ‘센스온스피드’
4
조현병 환자의 새로운 신경줄기세포 특성 규명
5
휴이노, 식약처 의료기기 기술지원 사업자 선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28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 702 -2121  |  팩스 : 02) 702-733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2758  |  등록일·발행일 : 2013.7.31  |  발행인 : 조성옥  |  편집인 : 강종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종권
Copyright © 2013 미디어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