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제약
한미약품 “제약강국 향한 지속가능 혁신경영” 선포우종수∙권세창 사장 신년 메시지 발표
구득실 기자  |  kds0143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03  13:41: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탄탄한 내실 성장을 토대로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하며, 확고한 준법과 윤리경영을 통해 업계의 모범이 되고자 힙니다. 실속있는 성장을 통한 지속가능을 이루며, 이를 통해 ‘혁신경영’을 완성해 나가고자 합니다.”

3일 한미약품 우종수∙권세창 사장은 신년CEO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올해 경영 슬로건으로 ‘제약 강국을 위한 지속가능 혁신경영’을 선포했다.
두 대표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견실한 성장을 이뤄낸 지난해 성과를 치하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지난해 주요 혁신 사례로 △FLT3 억제제(HM43239) 라이선스 아웃 계약체결 △아모잘탄패밀리 누적 처방매출 1조원 달성 △복합신약 단일제품 최초 1000억원대 처방매출 일군 로수젯 △비뇨기 품목군 1000억원대 매출 신화 △4년 연속 국내 원외 처방매출 1위 기록 달성 등 성과들을 꼽고, 한미사이언스와 연구센터, 팔탄공단, 평택 바이오플랜트, 북경한미약품, 한미정밀화학, 온라인팜, 한미헬스케어, 제이브이엠 등 그룹사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 이들은 “전 지구적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깊은 터널 속에서 우리는 어쩌면 올해도 앞이 잘 보이지 않는 불확실한 시대를 헤쳐 나가야 할지 모르겠다”면서도 “그러나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용맹한 호랑이의 비약적 도약을 꿈꾸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창조와 혁신은 평온할 때 그 힘이 발휘되지 않는다”며 “남들이 지나온 길을 걷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어려움을 뚫고 나아간 한미의 역사를 우리가 다시 한번 써나가자.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주저함 없이 담대히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구득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부광약품 ‘아프로벨’ 파트너십 강화로 판매범위 확대
2
美화이자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도입 초읽기
3
‘60년 신풍! 도전하는 신풍! 세계로 신풍!’ 슬로건 선포
4
망막질환 있다면 ‘다초점’보다 ‘단초점’ 고려해야
5
건일제약, 해외진출 역량강화로 글로벌 제약사 도약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28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 702 -2121  |  팩스 : 02) 702-733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2758  |  등록일·발행일 : 2013.7.31  |  발행인 : 조성옥  |  편집인 : 강종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종권
Copyright © 2013 미디어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