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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복통 치료제 ‘부스코판‘ 신규 TV광고 온에어
김민수 기자  |  sookim@mediame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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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1  23: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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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코판®에서 오늘 2월 1일부터 광고 모델 배우 성유리와 함께한 신규 TV 광고를 주요 지상파 및 케이블 TV를 통해 새롭게 론칭한다.

“배 아플 때 성유리의 선택 – 부스코판® 플러스“를 메인 카피로 선보인 새 광고는 스트레스나 자극적인 음식으로 인한 복통과 생리통 등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배 아픔 증상을 ‘꼬인 밧줄‘ 및 ‘선인장 가시‘ 등으로 시각화해 ‘꼬이고 찌르는 듯한 복통‘으로 표현하는 등 위트 있고 명확한 전달로 소비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로 연예계 대표 커리어 우먼으로 손꼽히는 성유리는 이번 광고에서 집과 직장을 배경으로 갑자기 찾아온 복통에 시달리는 직장 여성을 실감 나게 연기했다. 복통 증상을 이야기처럼 친근하게 설명하고 복통으로 표현된 엉켜있던 밧줄이 풀리는 장면에 맞춰 화사한 표정 연기로 연출하는 등 아픈 부위에 직접 작용해 15분만에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부스코판의 약효[2]를 보다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이종환 과장은 “직장인들은 보통 긴장되는 회의와 발표, 회식으로 인한 자극적인 음식 섭취 등으로 복통을 겪기 쉬운데, 복통 치료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인 부스코판®이 바쁜 2030 여성들의 편안한 일상을 지켜주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스코판®은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진경제 부문 2016년 세계 판매 1위 복통 치료제1다. 진경 성분인 브롬화부틸스코폴라민 10mg과 진통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 500mg을 동시에 함유한 복합제제로 15분 이내에 작용을 시작하여2, 경련성 복통 및 생리통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켜 준다.

국내에서는 당의정 및 플러스정 두 가지로 만나볼 수 있으며, 지난 2017년 2549여성 400명을 대상으로 한 복부(배) 불편함 및 복통 관련 자사 설문조사에서 배가 아플 때 가장 먼저 찾는 복통약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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