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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제약, ‘2017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수상
김민수 기자  |  sookim@mediame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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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9  22: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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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제약(사장 박혜선)은 GPTW(Great Place To Work) 인스티튜트가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신뢰경영을 실천함으로써 일하기 좋은 문화를 구현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하는 인증 제도로, ‘포춘(FORTUNE) US 100대 기업’을 비롯해 유럽연합, 중남미, 일본 등 전세계 60여개 국가에서 동일하게 진행된다.

기업 내부의 믿음, 존중, 공정성, 자부심, 재미의 정도를 구성원들의 응답을 통해 세부적으로 측정하는 신뢰 경영지수(Trust Index©) 및 직원 코멘트(Employee Comment)와 철학, 정책, 비전, 가치, 규정, 제도 등 전반적인 기업문화를 평가하는 문화 조사(Culture Audit) 세 가지 항목을 통해 심사가 이루어진다.

특히 한국BMS제약은 열린 경영과 직원 주도의 조직문화를 토대로 비즈니스와 직원 경력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한국BMS제약은 매해 경영 목표를 공유하고 사내에 배치하여 전 직원이 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협업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분기별 타운홀 미팅을 통해 회사의 경영 전략과 운영 방안, 진행 성과 등을 투명하게 공유한다. 매년 임직원의 35%가 직원 주도의 조직문화 개선 기구인 TM/EE(Talent Management & Employee Engagement)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직접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사내 의사결정을 주도한다.

또한 한국BMS제약은 임신, 출산, 육아 등 경력단절 방지 및 가족친화적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각종 제도적 지원뿐 아니라, 모든 직원이 개인의 성장과 회사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문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직무 별 전문성 향상을 위해 현장 교육, 외부 전문가 코칭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특히 여성 영업 직원에게는 사내 멘토링, 정기 워크숍 등으로 구성된 ‘Women in Sales(WIS)’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 영업 관리자 양성에 힘쓰며 사내 다양성을 추구하고 있다. 실제 임직원의 남녀 성비도 5:5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이 밖에도 올해부터 모든 임직원의 직급 호칭을 없애고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수평적 호칭제도를 도입,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가능한 조직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한국BMS제약 박혜선 사장은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을 통해 한국BMS제약이 다져온 소통과 신뢰의 노사 파트너십과 직원 주도의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들이 본인의 업무에 사명감과 보람을 느끼고, 회사의 성장이 곧 직원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동반성장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BMS제약은 2015년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2016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에 이어, 올 해 고용노동부 주관 2017 노사문화대상 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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