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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계란 유통기한 2019년 1월부터 산란일 계산해 표기
김민수 기자  |  sookim@mediame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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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7  18: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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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지난 11월 2일부터 산란일을 적용하여 달걀 유통기한을 산출하도록 한다.

또한, 달걀의 세척 및 냉장 보존‧유통 의무화는 영업자의 시설기반 마련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하여 ‘19년 1월부터 시행된다.

식약처는 국민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달걀을 공급하기 위해 ▲달걀의 유통기간 산출시점 개정 ▲달걀의 세척기준 신설 ▲세척한 달걀의 냉장 보관‧유통 의무화 ▲냉장보관 중인 달걀의 냉장 보존·유통 의무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축산물의 가공기준 및 성분규격」을 지난 11월 2일 개정 고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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