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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국제백신연구소(IVI) 재정공여국 참여인도보건가족복지부 인도의학연구회와 MOU
김병수 기자  |  sskbss@mediame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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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3  11: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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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가 우리나라에 본부를 국제기구인 국제백신연구소(IVI)재정공여국으로 참여한다. 인도보건가족복지부와 산하 인도의학연구회(ICMR)국제백신연구소(IVI)백신연구 개발협력을 위한 3자간 양해각서(MOU) 지난 21일  뉴델리 현지에서 교환했다.
 
양해각서는 ICMR소미야스와 미나탄(Soumya Swaminathan)사무총장, 보건가족복지부 국립보건사업단(National Health Mission) 마노즈잘라니(Manoj Jhalani) 단장 IVI제롬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빌딩에서 체결됐다.
 
제롬사무총장은 "인도는 전 세계 백신수요의 60 % UN연간 백신 구매량의 60~80%공급하는 백신강국이라며, “양해각서의 교환은 개발도상국에서 질병을 예방할 있는 저렴한 백신의 개발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인도와 시행해 온 파트너십의 연장선이라고밝혔다.
 
그는협약으로 인도는 세계 보건분야 리더십 역량을 다시 보여주었으며, 협약이 국제사회에서 IVI재원확대를 위한 노력에 기폭제가 되기를 희망하며, 인도정부 대표의 IVI 이사회 참여로 인도의 학계 산업계와의 교류 협력 확대로 이어질 이라고 덧붙였다.
  
ICMR소미야스와미나탄 사무총장은 "ICMR IVI 10 여년 동안 긴밀히 협력해왔다, “우리는 협약이 IVI물론 인도 연구기관의 백신연구 개발 역량제고는 물론 인도의 백신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밝혔다.

인도보건가족복지부의 마노즈잘라니(Manoj Jhalani) 국립보건사업단장은 "IVI사명을 달성할 있도록 인도정부가 재원을 지원하게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러한 협력관계는 인도 중산층 이하의 백신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국민들을 전염병으로부터 보호하는데도 기여할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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