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이슈
복지부, 한방병원 정부 인증제 시행침·뜸·부항 시술 안전 등 241개 항목 심사
강종권 기자  |  ehdn27@mediamedi.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9.03  09:04: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보건복지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한방병원을 대상으로 정부 인증제를 의료기관 자율로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 의료기관은 30병상(환자정원) 이상인 전국 한방병원이다. 지난 5월 현재 전국에 있는 한방병원은 203곳이다.

한방병원 인증은 환자안전 활동, 시술 질 향상, 침·뜸·부항 및 기타 시술 안전, 감염관리 등 의료기관으로서 해야 할 안전과 질 관리 활동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심사를 거쳐 주어진다.

인증을 신청한 전문의 수련 한방병원은 241개 항목, 나머지 한방병원은 204개 항목에 대해 심사를 받게 된다.

인증등급은 4년간 유효한 ‘인증’과 1년간 유효한 ‘조건부 인증’, ‘불인증’으로 나뉜다. 조건부 인증을 받은 한방병원은 1년 안에 미비점을 보완하면 최종 인증을 받을 수 있다.

한방병원 인증제는 내년부터 자율적으로 시행되며, 인증 받기를 원하는 한방병원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홈페이지(www.koiha.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강종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28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 702 -2121  |  팩스 : 02) 702-733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2758  |  등록일·발행일 : 2013.7.31  |  발행인 : 조성옥  |  편집인 : 강종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종권
Copyright © 2013 미디어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