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 > 협회
제약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명칭 변경 의결빠른 시일내에 서면 총회 통해 관련 정관 개정
김헌중 기자  |  kimhj@mediamedi.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24  08:45: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제약협회는 23일 제4차 이사회를 열어 한국제약바이오협회(KPBMA) 명칭 변경 △협회비 장기체납 회원사(와이디생명과학) 제명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불공정거래 사전관리체계 수립을 위한 무기명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사단법인 한국제약협회의 명칭을 사단법인 한국제약바이오협회로 명칭 변경 배경에는 합성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을 아우르고 있는 명실상부 제약산업 대표 단체로서의 위상을 명확히 한다는 것이다.

회원사 30%가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하거나 생산하고 있는 점 등 바이오의약품 부문에서도 기존 회원사들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같은 시대적 변화상을 반영해 케미칼과 바이오를 포괄하는 제약 대표단체로서의 역할을 좀더 분명하게 정부와 국민에게 인지시키고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명칭 변경이 필요하다는 산업 현장의 지속적인 요청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정관 개정사항인 ‘협회 명칭변경’은 총회 의결 사항이며, 빠른 시일내에 서면 총회 의결을 거쳐 정관을 개정한 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정관 변경 허가를 요청할 예정이다.
 

김헌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부광약품 ‘아프로벨’ 파트너십 강화로 판매범위 확대
2
美화이자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도입 초읽기
3
‘60년 신풍! 도전하는 신풍! 세계로 신풍!’ 슬로건 선포
4
망막질환 있다면 ‘다초점’보다 ‘단초점’ 고려해야
5
건일제약, 해외진출 역량강화로 글로벌 제약사 도약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28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 702 -2121  |  팩스 : 02) 702-733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2758  |  등록일·발행일 : 2013.7.31  |  발행인 : 조성옥  |  편집인 : 강종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종권
Copyright © 2013 미디어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