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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튼병원 송상호 원장, 고관절 인공관절수술 명의 선정‘근육-힘줄 보존 최소절개술’, ‘1·4·5 수술법’ 등 웰튼병원만의 차별점 조명
윤태일 기자  |  till02@mediame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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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01  14: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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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튼병원 송상호 병원장이 ‘굿닥터, 베스트클리닉’의 정형외과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명의로 선정됐다. 2003년부터 현재까지 2500건이 넘는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집도한 송 원장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인정, 고난이도 수술에 해당하는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분야의 명의로 선정된 것이다.
 
송 원장의 진료철학과 함께 10여 년 전부터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에 도입해 정착시킨 ‘근육-힘줄 보존 최소절개술’의 우수성이 소개됐다.
 
웰튼병원 송상호 병원장의 ‘근육-힘줄 보존 최소절개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은 피부를9~10cm 정도만 절개하고 보행에 필요한 근육과 힘줄의 손상을 최소화해 힘줄이 본래의 기능을 잃지 않도록 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수술법으로 인정받는다.
 
또한 웰튼병원만의 차별화된 의료시스템으로 ‘1·4·5 수술법’과 ‘1:1 재활 프로그램’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1·4·5 수술법’은 ‘1시간 수술→수술 당일 4시간 후 조기 보행→5일 후 독립 보행’을 뜻하는 말로 송원장의 ‘근육·힘줄 보존 최소절개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이 바탕이 되어 환자들의 조기 재활과 빠른 일상복귀가 가능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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