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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13팀’으로 구성, 회원서비스 기능 강화
김민수 기자  |  sookim@mediame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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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2  07: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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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황휘)가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본격적인 업무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1본부 2실 6부를 ‘5부 13팀’ 체계로 변경하고 대(對) 회원사 지원서비스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먼저 회원 지원업무를 강화하기 위해 회원관리팀, 교육연구팀, 국제협력팀으로 구성된 ‘회원지원부’는 회원사대상 정보제공, 의료기기 교육 및 해외 전시·판로개척 지원, 해외 의료기기단체와의 교류협력을 담당해 회원사 필요(Needs)를 발굴·지원한다. 특히 교육연구팀은 다양한 업계 종사자 역량제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

협회는 각 사업부서를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위해 집중시켰다. 기존 기획홍보부를 ‘정책사업부’로 개편하고 규제제도개선팀과 보험정책팀으로 구성했다.

또한 민원업무의 총괄운영을 위해 통관관리팀, 광고관리팀, 공정경쟁관리팀으로 구성된 ‘협력사업부’는 의료기기 수입요건확인, 광고사전심의, 학술대회 지원등의 공정경쟁규약 운영에 관한 업계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협회는 대외홍보 강화를 위해 대변인을 신설(홍보지원팀)하고 업계 권익대변 및 협회 위상 제고에 앞장선다.

황휘 회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870여 회원사를 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해 급속히 성장하는 의료기기업계와 의료기기시장의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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