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의료산업
올림푸스한국, 강원 삼척서 ‘찾아가는 의료봉사’ 성료지역 노인회관 직접 방문 의료 봉사활동 및 장수사진 촬영
김민수 기자  |  sookim@mediamedi.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30  17:00: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지난 29일 올림푸스한국 임직원과사단법인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 의료진이 함께 강원도 삼척시 근덕노인회관을 방문해 의료봉사 및 영정사진을 촬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올림푸스한국과 열린의사회의 사회공헌 업무협약(MOU) 체결에 따라 진행된 이번 봉사에는 올림푸스한국의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소속 의사, 약사, 간호사 등 전문 의료진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 날 봉사단은 근덕노인회관에서 총 300여 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진료를 실시했다. 열린의사회 소속 의료진들은 △내과(일반질환, 초음파 등) △외과(드레싱, 골격계 질환 등) △치과(충치치료, 틀니 조정 등) △한의과(침, 부황, 뜸 등) 등의 기본 진료와, 혈당 검사, 혈압 검사 등을 병행했다.
 
현장에서는 장수를 기원하며 영정사진을 촬영하는 올림푸스한국의 ‘블루리본 프로젝트’도 진행됐다. 봉사단과 더불어 프로 사진작가, 한복 디자이너, 헤어 및 메이크업 전문가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촬영을 도왔다. 블루리본 프로젝트는 올림푸스한국이 2013년 7월부터 진행해온 사회공헌 활동으로 현재까지 3천여 명의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노인 들을 찾아 장수사진을 촬영해왔다.
 
올림푸스한국 오카다 나오키 대표는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평소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노인 분들이 무료 진료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치료받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글로벌 의료∙광학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의료소외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한국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SK바이오사이언스-GSK, 코로나19 백신 개발 협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28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 702 -2121  |  팩스 : 02) 702-733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2758  |  등록일·발행일 : 2013.7.31  |  발행인 : 조성옥  |  편집인 : 강종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종권
Copyright © 2013 미디어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