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의료산업
마크로젠, 국립암센터와 공동연구 나선다암∙희귀질환 등에 대한 유전체 정보 기반 진단 및 치료 방법 공동연구
김민수 기자  |  sookim@mediamedi.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27  15:23: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마크로젠(대표이사 정현용)은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와 ‘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유전체 정보 기반 정밀의학 공동연구’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정밀의학은 최근 새롭게 부상하는 의학으로 진단부터 치료에 이르는 모든 단계를 환자 개인의 유전∙환경∙생물학적 특성 등을 고려하는 맞춤의학을 말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마크로젠과 국립암센터는 암∙희귀질환 등 에 대한 유전체 정보 기반 진단 및 치료방법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 TFT를 구성해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유전체 및 의학정보, 의료정보의 활용기반을 구축하고 공동연구를 위한 코호트를 구성, 운용할 계획이다.
 
마크로젠 서정선 회장은 “암치료 분야의 선두기관인 국립암센터와 유전체 정보에 기반한 정밀의학 실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양 기관이 미래의학 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 개인별 맞춤의학을 실현해 암∙희귀질환 등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민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SK바이오사이언스-GSK, 코로나19 백신 개발 협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28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 702 -2121  |  팩스 : 02) 702-733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2758  |  등록일·발행일 : 2013.7.31  |  발행인 : 조성옥  |  편집인 : 강종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종권
Copyright © 2013 미디어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