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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호스피탈리스트 시범사업 토론회 열린다의협 의료정책연구소 오는 25일 포럼 개최
김기연 기자  |  kky@mediame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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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5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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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소장 최재욱)는 ‘한국형 호스피탈리스트 시범사업 토론회’를 25일 오후 7시 의협 3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한국형 호스피탈리스트 시범사업의 결과에 대해 장성인 연세대 교수가 발표를 하고 실제 운영의 경험에 대해 충북대병원의 김기배 교수가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 외과계 호스피탈리스트에 대하여 대한외과학회 이강영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어 지정토론자로 김대하 대한전공의협의회 기획이사, 이우용 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 이동기 대한내과학회 총무이사, 조영업 대한외과학회 기획위원회 이사가 나서 다각도로 토의한다.

의료정책연구소 최재욱 소장은 “호스피탈리스트의 제도적 도입으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뿐 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의료 생태계에 큰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나라 현실에 적합한 더 나은 제도적 도입을 위한 합리적인 의견을 나누고 토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이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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