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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만성B형간염 치료제 ‘바라엔터정’ 출시환자 3명중 2명 복용, 효과와 안전성 인정
김민수 기자  |  sookim@mediame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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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13  17: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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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유제만 대표이사)은 지난10일 만성B형간염 치료제인 Entecavir 성분의 바라엔터정 0.5mg, 1mg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ntecavir 성분은 연간 약 1500억 원의 매출로 단일 품목 매출 1위의 블록버스터 제품으로서 2015년 10월 9일 오리지널 의약품의 특허 만료에 따라 50여개 제약사가 발매 하였다.

신풍제약의 바라엔터정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물학적 동등성을 입증 받았고, 기존의 오리지널 의약품과 비교하여 저렴한 약가로 만성B형간염 환우의 약제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

바라엔터정의 성분인 Entecavir는 국내 B형간염 환자 3명중 2명이 복용중이고 이미 국내 실생활데이터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지난 7월 출시된 간보호제 유디콤캡슐(BDD12.5mg+UDCA50mg)과 금번 바라엔터정의 출시, 그리고 향후 신제품 개발을 통해 간장 질환 시장 진입 및 매출 증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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