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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일광화상∙기저귀 발진 치료제 ‘덱스놀 연고’출시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상처입은 피부조직의 재생을 촉진
조성옥 기자  |  socho@mediame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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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10  16: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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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약 인사돌로 잘 알려진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일광 화상, 기저귀 발진, 유두 균열 치료를 위한 ‘덱스놀 연고(15g)’를 출시했다.

덱스놀 연고는 피부조직 재생 기능을 촉진시켜주는 프로비타민 B5(덱스판테놀) 단일성분이 피부에 신속하게 흡수되어, 여름철 강한 태양광에 노출될 경우 입기 쉬운 ‘일광 화상’과, 아기가 있는 가정에서 흔히 생기는 ‘기저귀 발진’이나 ‘유두 균열’ 치료에 효과적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덱스놀 연고는 방부제, 향료, 색소, 스테로이드 등이 들어 있지 않아 갓난아기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며, “특히 요즘처럼 햇빛이 강하고, 습도가 높아지는 계절에 가정 상비약으로 적합하다”고 말했다.

사용법은 상처 부위를 청결히 한 후 1일 1~2회 엷게 바르면 되며, 수유기 중의 유두 균열에는 수유 직후마다 바르면 된다. 덱스놀 연고는 가까운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 가능하다.

한편, 동국제약은 상처의 다양한 종류를 구분하고 그에 적합한 상처치료제 선택방법을 알리기 위해 ‘상처가 다르면 선택도 다르게’라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브랜드는, 일반적인 상처에 사용되는 ‘마데카솔 케어’, 염증이 있는 상처에 사용되는 ‘복합 마데카솔’, 진물이나 출혈이 있을 때 사용되는 ‘마데카솔 분말’, 비상시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마데카솔 연고’ 등 상처별 특화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소비자들이 알맞은 제품을 골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올해 동국제약은 멍∙붓기∙타박상 치료제 ‘타바겐’과 흉터치료제 ‘스카지움’에 이어 이번에 ‘덱스놀’ 연고를 출시해, 모든 상처치료제 라인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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