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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 오더스테이션, 홈메이드 해독주스 ‘츄링’ 출시콜리플라워, 토마토 등 채소를 분리 가열 방식으로 조리...영양소 파괴 최소화
김민수 기자  |  sookim@mediame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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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13  10: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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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이 신개념 약국 유통 시스템인 오더스테이션을 통해 체내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 신진 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체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해독주스 ‘츄링’을 출시했다.

오더스테이션을 통해 약국에 첫 선을 보인 해독주스 ‘츄링’은 당근, 양배추, 토마토, 콜리플라워 등의 야채를 삶아 익힌 후, 바나나, 사과, 딸기를 넣고 갈아 만든 홈메이드 방식의 건강 음료이다.

해독주스 ‘츄링’에 함유된 채소는 제조 과정에서 분리 가열 방식으로 삶아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시켰을 뿐만 아니라 원재료 외에 별도 첨가물이나 설탕, 방부제 등이 들어있지 않아, 채소와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원래 해독주스는 미국 암센터에서 투병생활로 급격하게 체력이 저하된 암환자의 영양소 보충을 위해 개발된 치료식으로 개발되어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디톡스, 다이어트 열풍과 함께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야채와 과일을 삶고 갈아서 주스로 섭취하기 때문에 체내 흡수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태전그룹 오더스테이션 담당자는 “올초 시작된 금연 열풍으로 인해 체내 독소를 배출시키고 신진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디톡스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다”며 “건강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인 만큼 천연 재료로 만든 해독주스 츄링으로 성인병 예방과 체질 개선 그리고 영양소 불균형을 해소시켜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해독주스 ‘츄링’은 200ml, 250ml, 285ml 3가지 규격으로 구성 판매, 각 제품은 1주일 섭취 분량으로 냉동되어 배송된다.

자세한 문의는 고객지원센터(1544-5462)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더스테이션 마크가 있는 전국 약국에서 문의 및 주문을 할 수 있다.

한편, 태전그룹의 오더스테이션은 약사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별 맞춤 건강 컨설팅을 통해 건강관리는 물론 고품질의 헬스케어 제품을 소비자가 집에서 편하게 수령할 수 있는 신개념 주문판매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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