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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신개념 건강브랜드 ‘예비채’ 론칭‘예방하고 비우고 채우자’ 콘셉의 방문판매시스템 종합 헬스케어 브랜드
김민수 기자  |  sookim@mediamed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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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24  14: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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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대표 이성균)는 23일, 현대인들의 불규칙한 건강습관을 바로 잡아 건강수명 연장을 돕는 새로운 건강브랜드 예비채(yeviche)를 론칭했다.

예비채는 ‘예방하고 비우고 채우자’라는 콘셉트로 올바른 생활습관, 식습관, 운동습관을 통해 현대인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줄 방문판매시스템의 종합 헬스케어 브랜드다.

일화는 예비채만의 차별화된 건강습관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단순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넘어 건강습관 설계 및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고객들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도울 계획이다.

우선 건강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한 테라피스트들이 고객과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예방 질병에 따라 그에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한다. 테라피스트들은 식단 염도측정, 건강미션카드 수행 점검 등 방문 케어를 통해 고객들의 식습관 개선을 지속적으로 돕는다.

아울러 각 지역에 예비채 테라피센터를 오픈, 고객들이 보다 쉽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테라피센터에는 수소테라피, 음파진동기, 손발마사지기, 자기관찰기기 등이 마련돼 고객들의 올바른 건강습관 설계부터 세세한 건강 상태 체크까지 할 수 있다.

일화는 이번 서울 중랑구 묵동 테라피센터 1호점 오픈에 이어 내년 초까지 전국적으로 직영센터를 10호점까지 넓혀 나갈 계획이다. 향후에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전국의 고객들이 예비채만의 차별화된 건강습관 프로젝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일화 이성균 대표는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성인병, 비만 등은 잘못된 습관으로부터 시작되는 만큼,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건강습관과 함께 나에게 맞는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어우러져야 한다” 며 “앞으로 현대인들의 불규칙한 건강습관 개선에 앞장서서 전 국민들에게 사랑 받는 건강관리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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