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 > 단체
서울시간호사회, 김소선 회장 선출39차 대의원총회 열고 72억3천여만원 사업예산 확정
윤태일 기자  |  till02@mediamedi.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18  16:34: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지난 11일 JW메리어트호텔에서 제67회 정기총회(제39차 대의원 총회)를 열고 김소선 연세의대세브란스병원 간호부원장을 제36대 서울시간호사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제1부회장에는 박현애(서울대학교 간호대학)씨를, 제2부회장은 김신희(구립용산노인요양원)씨를 선출했다. 실행이사는 권인각(삼성서울병원), 김병숙(중앙보훈병원), 김숙녕(강동경희대학교병원), 김여옥(서울아산병원), 박인숙(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오의금(연세대학교 간호대학), 우금명(연세의대강남세브란스병원), 이명해(경희의료원), 조윤수(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함형희(서초구보건소)씨를 선출했으며, 감사는 손주온(세브란스체크업), 최원자(전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씨를 선출했다.

‘안전한 간호 행복한 서울시민’을 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는 30년이상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간호발전에 기여한 김현숙(한림대한강성심병원)외 7명에게 공로상을, 협회발전에 기여한 문경희(연세의대세브란스병원) 회원에게 대한간호협회 회장상, 서울시민 건강과 간호에 이바지한 김복순(중앙대학교병원)외 4명에게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총 72억3천여만원의 사업예산을 통과시켰다.

 

윤태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인기기사
1
SK바이오사이언스-GSK, 코로나19 백신 개발 협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28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 702 -2121  |  팩스 : 02) 702-733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2758  |  등록일·발행일 : 2013.7.31  |  발행인 : 조성옥  |  편집인 : 강종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종권
Copyright © 2013 미디어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