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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건보공단 보유 개인 질병정보 유출 우려 높다
지난 7월 25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금융감독원이 맺은 ‘건전한 보험질서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인해 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개인 질병정보가 금감원은 물론이고, 민간보험사에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성주 의원(
[정부] “복지부, 국민건강 관장 주무부처로서 책임 방기”
보건복지부가 24일 입법예고한 ‘전문의 수련 및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정’과 관련, 의협은 “정부는 국민의 건강을 또다시 외면하고 있다”며 “국민건강을 관장하는 주무부처로서의 책임을 방기한 것”이라고 강력 비판했다.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는 24일
[협회] “시장형실거래가제 여론 듣자”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시장형 실거래가제(저가구매 인센티브제)의 존폐 문제와 관련, 각계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청취하는 공청회를 조속한 시일 내에 개최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이경호 회장과 김윤섭 제약협회 약가제도위원장(유한
[정부] 매독 환자 혈액, 생후 2개월 아기에 수혈
수혈감염 우려가 있는 전염병 혈액을 채혈하고 심지어 환자에게 직접 수혈된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의진 의원(새누리당)은 24일 “채혈금지대상인 법정 전염병에 감염된 혈액이 유통되고 있는지의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최근 3년간(2010
[협회] 교통사고 경증환자 보험사기범 취급 “유감”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와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 최근 일간지에서 보도된 자동차 사고 관련 경증 환자 입원 관련 기사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23일 성명을 통해 “진실을 보도해야 하는 언론이 국소적인 사례만을 들어 마치 일반적인 현상인 양
[정부] 건강보험 생계형 체납자 104만 세대
건강보험료를 내지 못하는 생계형 체납자가 104만 세대로 집계된 가운데 보험료 징수 대책과 함께 보험료 납부 능력에 따른 보험료 부과를 통해 의료시각지대를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성주 의원(민주당)은 “건보공단은 20
[협회] 사용량-약가 연동제 개선안 신약 R&D에 ‘찬물’
최근 복지부가 발표한 사용량-약가 연동제 개선안은 대상품목 및 예상가격 인하율, 예상절감액 등 제약 산업에 미칠 영향이 과소 추계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2010년부터 본격 절감돼 향후 재정절감 효과가 상당할 기존 사용량-약가 연동제에 추가적으로
[협회] 비급여 보장성 강화, 입원 수가 현실화 선결 우선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및 3대 비급여 개선을 위해서는 간호관리료, 입원료, 식대 등 입원 관련 수가에 대한 현실화가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한국병원경영연구원 이용균 연구실장은 최근 '건강보험 비급여 보장성 강화와 정책과제'에 대한
[기관] 건보공단, 포괄수가 원가산출 시스템 개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최근 '포괄수가 원가계산 시스템 구축' 사업을 확정, 의료기관별 과목·수가·환자·DRG별 원가 산출과 더불어 종별로 소요된 비용을 보험자가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공단은 내년 7월까지 1단계 원가
[협회] DUR의무화, 일률적·획일적 처방 강요
최근 심평원 국감에서 DUR 의무화를 위한 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의견에 대해 의협은 “관 주도의 성급한 강제 적용은 부작용을 초래해 보건의료체계에 또 다른 왜곡을 불러일으킬 우려가 크다”고 반박했다.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는 22일 보도 자료를 통해
[정부] 저가약 대체조제 활성화 방안 절실
최근 4년간 일선 약국 2곳 중 1곳은 저가약 대체조제를 단 1건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건보재정 적자 위기에 대비해 현재 시행되고 있는 재정절감 방안조차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동
[정부] 유망 新의료기술 현장 도입 6개월 단축
정부가 안전하고 효과 있는 신의료기술을 신속 도입하기 위해 내달 4일부터 ‘신의료기술평가 원스톱서비스’를 시범 실시키로 했다.현재 새로운 의료기술이 의료현장에서 활용되기 위해서는 해당 의료기술에 사용되는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완료(식약처)하고, 의료기술
[기관] 8만여 의료기관, 홈페이지 보유율 6.9%
국내 8만여 의료기관 평균 6.9%가 홈페이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급종합병원은 90.7%가 홈페이지를 보유, 비교적 보유율이 높았으나 종합병원 78.3%, 병원 31.3%, 의원 8.2%, 한의원 8.6%, 약국은 0.1%만이 보유하고
[단체] “서울대병원, 눈속임용 생색내기 말라”
최근 서울대병원이 진료 교수에게 지급되는 선택 진료 수당을 이달부터 30% 차감 지급하겠다고 발표하자 시민사회단체가 ‘눈속임용 생색내기’가 아닌 근본적인 해결책 제시를 촉구하고 나섰다.의료연대 서울지역지부 서울대병원분회(이하 서울대병원노동조합)는 22
[단체] KLPGA, 유방암 예방에 앞장
한국유방암학회(이사장 송병주)가 대한민국 대표 여성 스포츠 단체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용·KLPGA)와 21일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유방암 퇴치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 전개를 약속했다.이날 협약식에는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과 한국유
[정부] 식약처, 낙하산 인사 등 권한남용 ‘심각’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현직 고위 직원을 식품안전정보원 원장으로 선임하기 위해 식품안전정보원 이사회를 협박하고, 이사회 결정을 뒤집도록 강요하는 등 권한남용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성주 의원은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정부] 국내 임상 역량은 TOP...CRO 육성 대책은 바닥
세계 10위를 기록한 우리나라 임상시험 역량에도 불구하고 정작 임상 인프라 핵심인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은 독립된 산업분류조차 되지 않은 등 CRO 산업에 대한 정부의 미흡한 법적, 제도적 관리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문정림
[정부] 다빈도 강제회수 리콜 의료기기, 개인용 많아
최근 4년간 다빈도 강제회수 리콜 의료기기 중 일반인의 사용이 많은 의료기기 리콜 건수가 상위에 랭크, 이에 대한 식약처의 관리·감독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문정림 의원(새누리당)은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정부] DUR 실제 참여율 99.2%는 “뻥튀기”
의약품 사용 평가제도(DUR)의 실제 참여율이 당초 알려진 것보다 부풀려 홍보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실제 DUR참여기관으로 분류된 의료기관 역시 DUR점검은 하지 않은 채 처방전을 발행하고 있는 곳도 1만 개소가 넘는 것으로 밝혀졌다.국회 보
[정부] 비급여 진료비 단순 비교 공개, 예산·인력 낭비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비급여 진료비 비교정보’가 병원별 상황에 대한 부연설명 없이 단순하게 최저-최고 가격만을 비교, 공개함으로써 예산과 인력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김희국 의원(새누리당)은 18일,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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