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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개원의 8개 단체 “원격진료 반대” 성명
최근 입법 예고된 의사-환자 간 원격진료 전면 허용 의료법 개정안과 관련, 8개의 개원의 단체가 반대 입장을 천명하고 나섰다.대한안과의사회, 대한흉부외과의사회, 대한정형외과개원의협의회, 대한신경과개원의협의회, 대한비뇨기과의사회, 대한신경과의사회, 대한
[기관] 지역가입자 211만세대 건보료 인상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11월 변동자료 적용 결과, 211만세대의 보험료가 인상된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19일, 지역가입세대의 11월분 보험료부터 2012년도 귀속분 소득(국세청) 및 2013년도 재산과표(지방자치단체) 변동자료를 적용한다
[단체] 국제백신연구소, 신임 이사 임명
국제백신연구소(IVI)는 19일, 재미 바이오벤처기업인 조셉 김(J. Joseph Kim) 박사와 아프리카 가나의 프레드 빈카(Fred Binka) 교수, 캐나다의 조지 사이버(George R. Siber) 박사를 IVI 이사회의 신임이사로 임명했다고
[협회] 의협, 민간 자격증 국가공인 추진 “절대 반대”
최근 기획재정부에서 보건·헬스분야의 각종 치료사 민간자격을 국가공인 자격으로 전환・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의료계가 ‘절대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적극 대응키로 했다.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는 15일, 관련 전문과 학회・개
[단체] “복지부, 단견 벗어나 선택진료 개선안 신중히 검토하라”
최근 발표된 보건복지부 국민행복의료기획단의 선택진료 개선방안과 관련, 해당 진료과가 반발하고 나섰다.대한마취통증의학회, 대한병리학회, 대한영상의학회, 대한진단검사의학회, 대한핵의학회 등 5개 진료과는 18일 성명을 통해 “국민행복의료기획단이 발표한 제
[기관]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 높아 대책마련 시급
국내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처방률은 여전히 높고, 부신피질호르몬제 처방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전국 7,383개 요양기관(의원이 6,691기관으로 90.6%)의 1월~6월 심사분(약 300만건)을 대상으로 유소아
[협회] 5개 단체 원격진료 저지 일치단결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필건),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대한간호협회(회장 성명숙) 등 5개 보건의약단체는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원격의료와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에 대해 강력 반대하고 공동
[협회] 의약품시험연구원,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정규) 부설기관인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원장 박전희)은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 고객사 및 회원사의 요구 사항에 한층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새롭게 리뉴얼한 홈페이지는 의약품 등 품질 검사 및 품질 관리
[단체] 25회 아산상 대상에 갈거리사랑촌 곽병은 원장
상금 2억원이 주어지는 제25회 아산상 대상에 갈거리사랑촌 곽병은 원장(사진)이 선정됐다.곽병은 원장은 지난 22년 동안 복지공동체 ‘갈거리사랑촌’을 운영하면서 장애인과 독거노인을 돌보고, 무료급식소 ‘십시일반’과 ‘원주노숙인센터’ 등을 열어 노숙인들
[협회] 의료계, 대정부 투쟁 추진체 비대위 구성
의료계가 원격진료 등 잘못된 의료제도를 바로잡기 위한 대정부 투쟁 추진체로서 지역과 직역을 망라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구성을 마무리하고, 뜻을 함께 하는 보건의료단, 시민사회단체 등과 적극 연대키로 했다. 특히 비상대책위원장에 노환규 의협 회장을
[기관] 신약조합, 대정부 신약 R&D예산 지원창구 일익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기업과 바이오테크벤처기업의 신약개발 컨트롤타워로 평가받고 있는 신약조합이 대정부 신약 R&D 예산 지원 창구로서 일익을 담당할 계획이다.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13일,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발표한 BT분야 투자전략은
[기관] “중앙아시아 의료서비스 향상, 한국 견인”
오는 18일 예정된 키르기즈스탄 대통령 방한에 앞서 양국 정상간 논의될 협력 안건 중 보건의료분야 국제협력 안건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진행됐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경화)은 최근 키르기즈스탄 대통령 직속 기구인 보건의료 TF와 회의를 열고 한국과
[정부] 복지부, ‘시장형실거래가제’ 유예 가능성 제기
복지부가 계속 유지 하려던 ‘시장형실거래가제’(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가 제약업계의 폐지를 요구하는 강력한 여론에 밀려 또다시 유예 가능성이 제기 되고 있다.복지부는 ‘시장형실거래가제’를 계속 밀고 가자니 제약업계를 비롯한 여론의 압력이 거세지고 그렇다고
[기관] 의료 질 향상·비용 적정성으로 건강증진 기여
新정부 주요 국정기조에 대응하고 지속적인 중장기 경영전략을 고도화하기 위해 심평원이 미션·비전 등 가치체계를 재설정하는 한편 전략체계를 새롭게 마련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12일, 의료의 질 향상과 비용의 적정성 보장을 통해 국민건강 증
[협회] 다국적사 저마진 개선 적극 공조
공정하고 합리적인 의약품 유통 시장을 바로잡기 위해 도매협회와 약사회가 손을 잡고 다각적인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황치엽 도협 회장과 조선혜 수석부회장은 11일 약사회를 방문, 조찬휘 약사회장 등과 회동을 갖고 왜곡되고 있는 의약품 유통 구조를 바로
[정부] 국민연금 연계 기초연금 방안 "합리적"
“현 정부안은 25년을 운영해 온 국민연금 제도의 구조 개혁 없이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유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도 바람직한 대안이라고 생각한다”문형표 후보자는 12일 인사청문회에서 김용익 의원(민주당)의 ‘정부의 기초연금 방안과 소득연계
[정부] “장기적으로 연금 인상 불가피”
“우리나라 기초연금은 스웨덴이 실시하고 있는 최저보장연금제도와는 다르며, 장기적으로 우리나라 국민연금 인상은 불가피하다”문형표 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12일 인사청문회에서 김현숙 의원(새누리당)이 질의한 과거 기초연금 반대 발언에 대해 이 같이 말하고
[정부] 문형표 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12일 오전 10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 복지부 수장이 갖춰야 할 소신과 자질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특히 ‘기초연금 구원투수, 연금 전문가’로 평가되는 문 내정자인 만큼
[협회] 간호법 제정 서명운동에 환자단체 동참
간호법 제정 서명운동에 환자단체도 동참, 캠페인이 보다 탄력 받을 전망이다.대한간호협회는 9일,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소속 단체인 근이영양증환우보호자회와 MOU를 체결, 환자권리를 보장하고 증진하기 위해서는 간호사 업무의 구분과 법적 제도적 장치
[기관] APEC권역 약물감시체계 통합 본격화
의약품 안전에 대한 각국 규제당국의 기대치를 공통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약물감시체계 통합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의약품시장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식약처와 APEC 규제조화센터는 오는 20~21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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