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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겐 하나인 당신 고마워요, 아주 많이
 닉네임 : 안명화  2019-02-07 00:25:00   조회: 425   
지워지지 않는 발자국이

거리에 수북해요

서성였던 마음을 쏟아놓고

바삭거리는 오늘

이 시간이 한 번뿐인 것처럼

내겐 하나인 당신

고마워요, 아주 많이

2019-02-07 00:25:00
182.xxx.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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